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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,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.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. 구리를 황금으로, 가난함을 풍족하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끼고 있다. 그러기 때문에 눈에 난 다래끼조차도 진주알 같이 보이고 만다. -세르반테스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. -아인슈타인 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,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.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 가지. 명곡(名曲), 조용한 풍경, 깨끗한 향기. -탈무드 다 된 죽에 코 풀기 , 제대로 잘되어 가는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이르는 말 / 잘되어 가는 남의 일을 심술궂게 헤살놓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. 꿈을 품어라.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. -그라시안 옳은 일과 그른 일을 가르는 생각의 너머에는 들판이 펼쳐져 있다. 너와 나는 그곳에서 만나리. -젤라루딘 루미 오늘의 영단어 - abrogation : 취소, 폐기, 철폐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, 딴 곳에서 들어온 사람이 본디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는다는 말.